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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이 절호의 신앙개혁사상의 기회에 참 안식일을 개혁하지 못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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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러합니다! 4가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1. 행함이 아닌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당시의 개혁사상만으로도 가슴

벅찬 개혁운동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1. 그때 당시가 아직 1500년간의 종교암흑시대를 여는 복음의 여명기

(차차 날이 밝아지는 뜻)였습니다.

  1. 당시의 개혁자들도 당시의 주일사상을 다만 유대주의의 반론으로만

여겼습니다. 창조와 구속이 갖는 의미를 잘 몰랐던 시대였습니다.
  1. 안식일의 참 종교개혁사상은 계 12:17절의 시대에 성취되고 선포될 

것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3천사의 기별입니다. 


 

위에 쓴 내용 이해를 위하여 아래 쓴 내용들이 참조되시기를 바랍니다. 

16세기의 종교개혁시대는 AD 1517-1648년으로 봅니다. 종교개혁시대

의 개혁사상을 주름잡던 분들은 주로 루터, 즈빙글리, 칼빈, 죤 낙스 등등

과 같은 분들이었습니다.

이런 분들의 전수받은 주일사상의 관찰을 말씀드릴 때 이상에 쓴 4가지 답

변을 긍정하게 하는 내용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루터 - ‘루터는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의식이나 율법에 얽매이지 않아

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나 그는 일주일의 한 날을 정하여 휴식을 취

하고 예배를 드릴 필요성이 있음을 인정하였다… 날은 어느 날이나 똑같

은 것이어서 특정한 어느 날이 다른 날 보다 낫거나 좋은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그의 저서 ‘탁상담화’ 중에서 주일이 유대인의 의식체계

에 근거하여 지켜지는 것을 반대하였다.’고 했습니다.


 

즈빙글리 -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어떤 일정한 날을 지키는 것에 얽매

어서는 안된다는 루터의 견해를 지지하였다. 그는 만약 우리가 주일을 일

정하게 정해져 버린 어느 날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주의 날이 다른 날

로 바꾸어져 지켜지게 될 때 그것을 사악한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고 

했습니다.


 

칼빈 - ‘안식일은 일종의 “장래 일의 그림자”이며 이는 몸으로 오셨던 모

든 진리의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히 성취되었다.’ ‘그러

나 일주일과 한 날 즉 주일을 그리스도인의 예배일로 보는 것이 적당하

다고 보았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칼빈사상이 일반 기독교의 주일예배 정신에 영향을 가장 많

이 끼쳤다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존 낙스 - ‘존 낙스는 본질적으로 주일준수와 관련한 루터, 즈빙글리, 칼

빈의 견해를 옹호하였다. 그러나 그는 주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문제에 

관해서 만은 그 어느 누구 보다 더 엄격 하였다.’고 합니다.


 

‘모든 개혁주의자들은 주일준수는 구약성서에 나타난 안식일에 대한 계

율에 근거한 것도 아니고 동시에 히브리 안식일과 어떤 관현성을 맺고

있는 것도 아니라고 가르쳤다. 그들은 주일준수는 편의에 근거하여 지켜

지는 것이라고 보았다. 즉 인간은 적당하게 일하고 휴식을 취할 필요성

이 있으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여가를 지녀야 하는데 주일이 그러한 

목적을 성취할 수 있는 날로 선택되었기 때문에 그날을 지키는 것이라고 

보았다.’는 것입니다. 


 

성도님! 일반교회의 주일성수가 종교개혁자들의, 곧 사람의 견해로 작명

되고 준수되었다고 설명을 하고 있지요. 성경의 ‘창조와 구속’의 역사를

잊거나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곁 길로 나가고 있습니다.

또 하나요. 16세기의 종교개혁은 기간적 으로나 내용적으로 거대한 개혁

사상 기간인데 성경에 그 일이 예언되어 있는지요? 없지요! 그런데 말세

시대의 영적 바벨론에 대하여는 예언되어 있지요. 이 바벨론이 언제부터 

조직되고 확장되었을까요? 종교개혁시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SDA는 말틴 루터의 종교개혁사상을 찬동하지만 성서적이고 측면

적인 고찰에서는 이상과 같이 비성서적인 교리의 집산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이 땅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 나타난 ‘창조와 구속’의 진

리, 곧 하나님 창조의 안식일을 잊고 곁길로 나가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창조주의 사람에게 부여하는 안식일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속은 하나님

의 행하시는 회복사업입니다. 

안식일론의 개혁사상은 말세시대의 ‘남은 무리’(계 12:17)의 탄생에

서 밝혀지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오늘날의 안식일을 성수하는 재림

교인들은 안식일 개혁운동의 성선각자들입니다! 우리는 이 사명을 잊

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세 천사의 기별입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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