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안식일 성수는 하늘가는 성도의 영원한 진리
페이지 정보
본문
하늘 가는 지침서인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의 계시서입니다.
성경은 2가지 진리를 잘 안고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지구창조와 그리스도의 구속입니다. 창조와 구속입니다.
하나님의 지구창조는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전의 일이며, 그리스도의 구속
사업은 아담 하와의 범죄 이후의 일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창조사업이 그리스도의 구속사업을 침해한 일이 없으며,
그리스도의 구속사업이 하나님의 창조사업을 침해한 일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구속사업이 하나님의 창조의
안식일 폐지 운운하며 침해합니다.
성부 하나님이, 성자 하나님이, 성령 하나님이 그렇게 말한 데가 없습니다.
만약에라도 그렇게 믿고 말하는 것은 비진리요 하나님에 대한
도전행위입니다.
BC 321년 로마의 칸스탄틴 황제가 창조의 안식일을 허문 것은 있을 수
없는 큰 잘못입니다.
카톨릭교가 하나님의 창조의 안식일 대신 이 태양숭배의 날을 전수받은 것
또한 같은 큰 잘못입니다.
개신교가 다시 이를 전수받고 일요일 예수 부활일로 변명하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을 위배하는 행위입니다.
성경진리는 성경 대로 변함없이 수호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바라시는 바 뜻입니다.
안식일 성수는 영원합니다.(사 66:23 참조)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계 22:18-19)
안식일 성수는 하늘가는 성도의 영원한 진리입니다. 아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지상의 그리스도의 구속사업을 위하여 하나님의 창조사업을 허물려는 일은
하나님에 대한 사람의 대적하는 적대행위입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하나님의 인'(계 7:1-3)이라 하셨고 일요일은 '짐승의 표'
(계 13:16-18)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 다음글신학사조에 따른 사명감을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 26.07.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